Vigyata.AI
Is this your channel?

[Subs] Volgㅣ 첫 혼여행지는 전주로! ㅣJeonju 힐링숙소추천, 뚜벅이 여행, 연화정도서관, 한식 오마카세ㅣ가족여행 숙소 추천, 자쿠지에서 피로 녹이기

538 views· 28 likes· 38:32· May 21, 2025

🛍️ Products Mentioned (1)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에요 ㅎㅎ 이번에 처음으로 혼자 전주에 오게 되었어요 !! ㅋㅋ 혼자 여행을 오게된 건 처음이라 설렘 가득안고 왔어요 ㅎㅎ 이번 여행의 테마는 힐링, 독서, 그리고 '나만의 시간'이었어요. 전주역에서 시작해 연화정 도서관, 전통 한옥숙소 ‘네스트175’까지, 혼자여도 너무 즐거웠던 전주의 하루를 담았습니다. 🌿 ✔️ 숙소: 네스트175 ✔️ 예약 : https://zrr.kr/u5FfNv ✔️ 위치: 전주 한옥마을 근처 ✔️ 추천 대상: 혼자 여행, 가족 여행, 연인 여행, 아이 동반 여행, 효도 여행 📍 이 영상은 협업 제안을 통해 1박 제공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직접 선택한 숙소이며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솔직하게 리뷰했습니다 ! - 🫧 Instagram : livelyrin 🫧 📨 Business Email : dotorin33@gmail.com - 00:00 시작 00:56 늘채움(한식 오마카세) 11:00 연화정 도서관, 카페 18:28 '네스트 175' 숙소 도착 & 소개 26:08 소품샵, 꽃가게, 무국적식당 33:05 숙소 복귀후 자쿠지와 힐링

About This Video

이번 영상은 제 인생 첫 혼여행을 전주로 떠난 하루 기록이에요. 전주역 도착부터(근데 공사 중이라 살짝 당황…) 바로 택시 타고 밥부터 먹으러 갔고요. ‘늘채움’에서 한식 오마카세 런치(29,000원)를 먹었는데, 혼자라 조용히 말하려고 마이크까지 끼고 먹었습니다ㅋㅋ 흑임자 자체는 원래 제가 막 좋아하진 않는데, 여기 흑임자죽은 고소하고 과하지 않아서 괜찮았고, 트러플 향 진한 두부면이랑 생고기비빔밥(추가 1만원 변경)까지 먹으니까 생각보다 엄청 배부르더라고요. 밥 없으면 허전한 ‘밥파’인 저한테 딱이었어요. 그리고 이번 여행 테마가 ‘힐링, 독서, 나만의 시간’이라서 연화정도서관에 갔어요. 연못 위 한옥 도서관 분위기가 진짜 조용하고 예뻐서, 일부러 폰도 덜 보려고 혼자 미션(?)까지 걸고 책을 읽었어요. 마지막은 제가 직접 찾아보고 너무 마음에 들어서 먼저 협업 문의까지 했던 한옥 숙소 ‘네스트175’ 리뷰! 침구가 좋아서 먼지 알레르기 있는 저도 편했고, 무엇보다 실내 자쿠지라 비 오거나 추워도 부담 없이 힐링 가능했던 게 핵심 포인트였어요.

Frequently Asked Questions

🎬 More from 도토린 DotoRin